고사 · 부임 · 240년
백 년 만에 열린 길
언제 나나
장억 → 강주 부임
곁에서 장익이 말을 받아 줍니다. 조건은 아닙니다.
그 자리의 말
장익
월수는 다스리는 이가 성에 들지도 못한다 하오.
장억
혼자 들어가겠소. 군사를 앞세우면 안 되오.
장익
무엇으로 달래시겠소.
장억
소금과 쇠요. 그리고 오래 머무는 것이오.
무슨 일이었나
240년 무렵, 장억은 월수태수가 되어 이민족의 우두머리들을 믿음으로 달래고 소금과 쇠의 이익을 열어 백여 년 끊겼던 옛길을 다시 통하게 하였습니다. 열다섯 해 뒤 떠날 때 울며 촉군의 경계까지 따라온 이들이 있었다고 전합니다.
군사의 정리
군사
이민족의 우두머리들을 믿음으로 달래 백여 년 끊긴 길을 다시 통하게 했습니다. 떠날 때 울며 따라온 이들이 있었다지요.
이 이야기의 사람들1명
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.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,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.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,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.